케어미터

요양병원 알아보느라
전화만 돌리고 계셨나요

부모님 모실 곳을 찾는 일은 처음이라 다들 막막합니다. 케어미터는 그 과정에서 가장 답답한 "비용"을 미리 알 수 있게 만든 서비스예요.

"병원마다 전화해도 비용을 시원하게 알려주지 않아요"

케어미터에는 전국 요양병원 1,282곳의 병실 가격이 이미 정리되어 있어요. 전화 전에 화면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병원마다 부르는 기준이 달라서 비교가 안 돼요"

모든 병원을 같은 기준(병실 종류별 하루 가격, 심사평가원 평가 등급)으로 나란히 보여드려요. 우리 지역에서 어디가 비싸고 저렴한지 한눈에 보입니다.

"결국 한 달에 얼마 드는지 아무도 계산해 주지 않아요"

지역, 병실, 간병 방법 세 가지만 고르면 한 달 예상 비용을 바로 계산해 드려요. 가족과 상의할 때 이 숫자 하나면 됩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믿을 수 있는 정보인가요?

네. 모든 가격과 등급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자료를 그대로 정리한 것이고, 기준일(2026년 8월)을 화면마다 표시합니다. 광고나 제휴로 병원 순서를 바꾸지 않고, 간병비처럼 공개 자료가 없는 항목은 없다고 말씀드린 뒤 통상 범위만 추정으로 안내해요. 이상한 수치를 발견하시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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