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알아보느라
전화만 돌리고 계셨나요
부모님 모실 곳을 찾는 일은 처음이라 다들 막막합니다. 케어미터는 그 과정에서 가장 답답한 "비용"을 미리 알 수 있게 만든 서비스예요.
"병원마다 전화해도 비용을 시원하게 알려주지 않아요"
케어미터에는 전국 요양병원 1,276곳 중 병실 가격을 공개한 887곳의 가격이 이미 정리되어 있어요. 전화 전에 화면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병원마다 부르는 기준이 달라서 비교가 안 돼요"
모든 병원을 같은 기준(병실 종류별 하루 가격, 심사평가원 평가 등급)으로 나란히 보여드려요. 우리 지역에서 어디가 비싸고 저렴한지 한눈에 보입니다.
"결국 한 달에 얼마 드는지 아무도 계산해 주지 않아요"
지역, 병실, 간병 방법 세 가지만 고르면 한 달 예상 비용을 바로 계산해 드려요. 가족과 상의할 때 이 숫자 하나면 됩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우리 지역 병원 가격부터 보세요 ›
지역을 고르면 병원별 병실 가격과 등급이 정리되어 나와요. 모시려는 지역과 옆 지역을 같이 보면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입원 전에 한 달 비용을 계산해 보세요 ›
병실과 간병 방법에 따라 비용이 크게 달라져요. 미리 계산해 보면 예산에 맞는 조합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요양원과 주야간보호도 같이 보세요 ›
같은 지역의 요양원과 주야간보호를 찾고, 장기요양등급별 한 달 급여 본인부담을 확인할 수 있어요. 치료가 필요한지, 생활 돌봄이 필요한지에 따라 맞는 곳이 달라집니다.
등급이 뭔지 모르셔도 괜찮아요 ›
1-5등급이 어떤 의미인지, 왜 중요한지 쉽게 설명해 드려요. 병원 고를 때 가격만큼 중요한 기준이에요.
간병비 지원 대상 병원, 우리 지역부터 확인하세요 ›
정부 계획대로 2027년 간병 급여화가 시작되면 지정 병원에서는 간병비 부담이 크게 줄어요. 우리 지역 1-2등급 병원을 미리 확인하고 가족과 공유해 두세요.
믿을 수 있는 정보인가요?
네. 요양병원의 가격과 등급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요양원과 주야간보호의 기관 현황과 평가, 비급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자료를 그대로 정리한 것이고, 급여 본인부담은 보건복지부 고시 수가로 계산합니다. 기준일(2026년 10월)을 화면마다 표시합니다. 광고나 제휴로 병원 순서를 바꾸지 않고, 간병비처럼 공개 자료가 없는 항목은 없다고 말씀드린 뒤 통상 범위만 추정으로 안내해요. 이상한 수치를 발견하시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 바로 확인하겠습니다.
자료 갱신과 정정 기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