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 알아보느라
전화만 돌리고 계셨나요
부모님 모실 곳을 찾는 일은 처음이라 다들 막막합니다. 케어미터는 그 과정에서 가장 답답한 "비용"을 미리 알 수 있게 만든 서비스예요.
"병원마다 전화해도 비용을 시원하게 알려주지 않아요"
케어미터에는 전국 요양병원 1,282곳의 병실 가격이 이미 정리되어 있어요. 전화 전에 화면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병원마다 부르는 기준이 달라서 비교가 안 돼요"
모든 병원을 같은 기준(병실 종류별 하루 가격, 심사평가원 평가 등급)으로 나란히 보여드려요. 우리 지역에서 어디가 비싸고 저렴한지 한눈에 보입니다.
"결국 한 달에 얼마 드는지 아무도 계산해 주지 않아요"
지역, 병실, 간병 방법 세 가지만 고르면 한 달 예상 비용을 바로 계산해 드려요. 가족과 상의할 때 이 숫자 하나면 됩니다.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우리 지역 병원 가격부터 보세요 ›
지역을 고르면 병원별 병실 가격과 등급이 정리되어 나와요. 모시려는 지역과 옆 지역을 같이 보면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입원 전에 한 달 비용을 계산해 보세요 ›
병실과 간병 방법에 따라 비용이 크게 달라져요. 미리 계산해 보면 예산에 맞는 조합을 찾을 수 있습니다.
등급이 뭔지 모르셔도 괜찮아요 ›
1-5등급이 어떤 의미인지, 왜 중요한지 쉽게 설명해 드려요. 병원 고를 때 가격만큼 중요한 기준이에요.
간병비 지원 소식은 카카오톡으로 받아보세요 ›
2027년 간병 급여화가 시작되면 지정 병원에서는 간병비 부담이 크게 줄어요. 우리 지역 후보 병원을 확인하고 알림을 신청해 두세요.
믿을 수 있는 정보인가요?
네. 모든 가격과 등급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자료를 그대로 정리한 것이고, 기준일(2026년 8월)을 화면마다 표시합니다. 광고나 제휴로 병원 순서를 바꾸지 않고, 간병비처럼 공개 자료가 없는 항목은 없다고 말씀드린 뒤 통상 범위만 추정으로 안내해요. 이상한 수치를 발견하시면 문의하기로 알려주세요. 바로 확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