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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 급여화 대비, 우리 지역 1-2등급 요양병원

정부 계획상 2027년 상반기 시행 예정인 요양병원 간병 급여화는 의료중심 요양병원(약 500곳 내외 지정 예정)에서만 적용되고, 지정 요건의 인력과 질 수준을 미리 가늠하는 공개 지표가 적정성평가 1-2등급입니다. 발표된 계획에서 1-2등급은 선정 기준의 하나로 제시됐지만(3등급은 추가 기준을 지키는 조건으로 고려) 등급만으로 지정이 정해지지는 않아요. 전국 요양병원 중 이 등급에 해당하는 곳은 507곳이에요(심사평가원 적정성평가 2주기 6차, 2026년 6월 공개기준). 계획대로 지정되면 간병비 본인부담이 100%에서 30% 수준으로 낮아져요. 제도 전체 흐름은 간병 급여화 총정리에서 확인하세요.

이 목록은 공식 지정 명단이 아니라 공개 데이터 기준의 등급 요건 충족 현황입니다. 다른 요건(100병상 이상, 의료기관 인증, 간병인 직접고용)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실제 지정은 복지부 공고로 확정됩니다. 공고가 나오면 이 목록에 반영할 예정이에요.

경기 110곳

부산 69곳

전남광주 56곳

서울 50곳

경남 37곳

경북 32곳

전북 26곳

인천 25곳

대구 24곳

대전 19곳

충남 17곳

울산 13곳

강원 13곳

충북 13곳

제주 3곳

자주 묻는 질문

이 목록이 지정 병원 명단인가요?

아니요. 정부의 공식 지정은 복지부 공고로 발표되며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목록은 발표된 계획의 선정 기준 가운데 공개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는 적정성평가 1-2등급 병원을 정리한 것으로, 100병상 이상과 의료기관 인증, 간병인 직접고용 같은 다른 기준은 반영돼 있지 않아요. 3등급 병원도 추가 기준을 지키면 고려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 지정 여부는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정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정부 계획(2026년 7월 28일 복지부 발표)으로는 의료중심 요양병원으로 지정되면 간병비 본인부담이 100%에서 30% 수준으로 낮아집니다. 2026년 하반기에 약 500곳 내외를 지정하고 2027년 상반기부터 1단계를 시행할 계획이며, 대상은 의료최고도, 고도 중심의 중증 환자부터 시작해 2030년까지 약 8만 5천명 규모로 넓힐 예정이에요. 연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등급 원천: 심사평가원 적정성평가 2주기 6차, 2026년 6월 공개. 가격: 심평원 공개 자료 2026년 10월 기준.

요양병원 등급이 뭔지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