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미터

갱신과 정정 기록

케어미터의 숫자가 언제 바뀌었는지, 틀린 내용을 언제 어떻게 바로잡았는지 날짜별로 남깁니다. 케어미터는 케어미터 팀이 운영해요.

이렇게 운영해요

  • 요양병원의 병실료와 등급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요양원과 주야간보호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자료를 정리한 것이고, 급여 본인부담은 보건복지부 고시 수가로 계산합니다.
  • 광고나 제휴로 병원 순서를 바꾸지 않아요.
  • 간병비처럼 공개 자료가 없는 항목은 없다고 밝히고, 통상 범위를 추정으로 표시해요.
  • 공공기관이 자료를 고친 시점과 케어미터에 반영되는 시점 사이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화면마다 자료 기준일을 표시해요.

자료 갱신 기록

요양병원 수와 그중 병실료를 공개한 병원 수는 갱신 때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 최신 기록이 위에 있습니다.

  • 2026년 10월 5일

    정기 갱신

    요양병원 1,276곳, 병실료 공개 887곳

  • 2026년 10월 3일

    정기 갱신

    요양병원 1,276곳, 병실료 공개 893곳

  • 2026년 10월 2일

    요양원 1곳 평가 등급 표기 제거(국민건강보험공단이 9월 28일 고친 장기요양기관 평가 결과 파일 반영)

  • 2026년 9월 28일

    정기 갱신

    요양병원 1,276곳, 병실료 공개 883곳

  • 2026년 9월 21일

    정기 갱신

    요양병원 1,277곳, 병실료 공개 884곳

  • 2026년 9월 20일

    요양원과 주야간보호 정보 추가(전국 장기요양기관의 평가, 비급여, 한 달 급여 본인부담)

  • 2026년 9월 18일

    정기 갱신

    요양병원 1,277곳, 병실료 공개 884곳

  • 2026년 9월 13일

    월 갱신(자료 기준월 2026년 9월)

    요양병원 1,279곳, 병실료 공개 884곳

  • 2026년 8월 17일

    서비스 시작(요양병원 병실료와 심사평가원 적정성평가 등급)

    요양병원 1,282곳, 병실료 공개 888곳

정정 기록

화면에 나간 사실 오류나 오해를 부를 수 있던 표현을 고친 기록이에요. 공공기관 자료가 바뀌어 숫자가 달라진 것은 위 갱신 기록에 남깁니다.

2026년 10월 7일

병실료를 공개한 병원이 없는 지역 26곳의 제목

고치기 전
제목에 "N곳 가격"이라고 써서 병실료가 공개된 것처럼 보였어요.
고친 뒤
"N곳 병실료 미공개, 병실 정보"로 바꾸고, 설명문과 공유 카드도 같은 기준으로 고쳤어요. 이 지역들의 요양병원은 모두 병실료를 공개하지 않은 상태예요.

2026년 9월 18일

요양병원 일반병실 기준

고치기 전
4인실 이상이면 병실료가 0원이라고 안내했어요.
고친 뒤
요양병원은 6인실 이상 일반병실만 병실료가 0원이고, 5인실 이하는 상급병실료를 받을 수 있다고 바로잡았어요. 계산기와 병원 페이지의 병실 구분도 함께 고쳤어요.
근거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별표 2

2026년 8월 21일

간병 급여화 안내 수치

고치기 전
옛 계획(2027년 200곳, 2029년 350곳, 2030년 500곳)으로 안내했어요.
고친 뒤
2026년 7월 28일 보건복지부 발표(2026년 하반기 약 500곳 내외 지정, 2027년 상반기 1단계 시행)로 전면 수정하고, 적정성평가 1-2등급을 "필수 요건"으로 단정하던 표현을 "인력과 질 수준을 미리 가늠하는 공개 지표"로 바꿨어요.

틀린 곳을 발견하셨나요?

문의하기로 알려 주시면 공개 자료와 대조해 확인하고, 고친 내용은 이 페이지에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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